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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 30문항 — 전체 모음 + 정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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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사 2014년 9월 18번 정답률 66%갑을(에피쿠로스·스토아)·옳은 설명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갑] 우주는 운동하는 원자들과 허공으로 구성된다. 이 우주에서 살아가는 모든 인간에게 공통된 선은 쾌락이다. 참된 쾌락은 육체적 고통이 없고 마음의 근심이 없는 상태이다. [을] 우주는 하나의 실체인 동시에 유일한 영혼이다. 이 영혼은 신이며 자연이다. 자연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자연을 지배하는 신성한 법칙에 따라 일어나는 것이다.
갑은 모든 정념으로부터 해방된 마음의 상태를 강조한다.
갑은 쾌락의 적극적 추구보다 고통의 원인 제거를 강조한다.
을은 신이 부여한 능력에 따른 인간의 불평등을 강조한다.
을은 필연성에서 벗어나려는 이성의 주체적 결단을 강조한다.
갑은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을, 을은 개인주의적 삶을 강조한다.
평가원 원본

[3] 윤사 2016년 6월 11번 정답률 42%갑을(스토아·에피쿠로스)·〈보기〉 옳은 것 있는 대로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 앞으로 일어날 모든 것이 너와는 관계없으며 너에게는 아무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있는 그대로 일어나기만을 바라야 한다. 이것이 마음의 안정과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을] 쾌락은 선(善)이지만 모든 쾌락을 추구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고통은 악이지만 모든 고통을 회피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이 모두를 올바르게 숙고하고 평가할 수 있을 때 참된 쾌락에 이를 수 있다.
갑은 자연 질서에 순응하는 삶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본다.
을은 심신의 불안과 고통이 없는 상태를 쾌락이라고 본다.
갑은 을과 달리 정치 참여보다 내면의 안정이 중요하다고 본다.
갑, 을은 행복에 이르기 위해 이성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4] 윤사 2016년 수능 14번 정답률 71%순서도(가·나)·A~C 질문 고르기·갑을(에피쿠로스·스토아)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할 때, A~C에 들어갈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가) 갑] 쾌락은 행복의 시작이자 끝이지만, 쾌락 때문에 더 큰 불쾌가 초래될 경우 우리는 그 쾌락을 포기한다. 마찬가지로 고통의 시간 뒤에 더 큰 쾌락이 따를 경우, 우리는 그 고통을 쾌락보다 낫다고 본다. [(가) 을] 우리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오직 그대가 할 수 있는 것만 자기 것으로 하고, 남에 의해 좌우되는 것은 남의 것으로 돌려라. 그러면 누구도 원망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나)] 순서도. [범례] 출발 조건(□)·판단 내용(◇)·판단 방향(점선 화살표)·사상가의 입장(문서 모양). 흐름: 〔갑, 을 사상가의 입장을 탐구한다〕 → A → (예) B → (예) 갑의 입장 / B → (아니요·점선) C → (예) 을의 입장.
A: 진정한 행복에 이르기 위해 모든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가?
B: 자기애를 넘어 인류 전체를 사랑하는 삶은 바람직한 것인가?
B: 평온한 마음을 누리려면 욕구를 분별하고 절제해야 하는가?
C: 최고의 선이란 자유의지를 부정하고 은둔하여 사는 것인가?
C: 자연의 필연적 질서를 파악해야 정념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가?
평가원 원본

[5] 윤사 2017년 6월 1번 정답률 82%편지 제시문·강조하는 삶의 태도 고르기(에피쿠로스)

다음 편지를 쓴 고대 서양 사상가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편지] 메노이케우스에게 그동안 잘 지냈는가? 보내 준 편지는 잘 읽었네. 이제 내가 생각하는 쾌락에 대해 자네에게 이야기하려고 하네. 목마르고 배고픈 사람에게 물과 빵은 가장 큰 쾌락을 준다네. 배고픔 때문에 생긴 고통이 사라지고 포만감을 느끼게 되면, 진수성찬도 싸구려 음식과 다를 게 없어지지. 그러니 맛있는 음식을 일부러 찾아다니기보다는 평범한 음식에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하다네. 그러면 비싼 음식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되고, 혹 그런 음식을 먹게 되더라도 미련 없이 평범한 음식에 다시 만족하게 된다네. …(후략)…
공적인 삶에 헌신하고 다른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
부를 축적하여 더 많은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육체적 고통이 없고 마음에 불안이 없는 평온한 삶을 추구해야 한다.
쾌락을 죄악으로 생각하고 신의 뜻을 따르려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현세의 풍요롭고 만족한 삶을 위해 명예와 권력을 좇아야 한다.
평가원 원본

[7] 윤사 2017년 수능 9번 정답률 79%갑을(스토아·에피쿠로스)·〈보기〉 옳은 것 고르기(ㄱㄴㄷㄹ)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갑] 충동과 욕망이 생길 때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우선 그것이 올바른지 이성적으로 성찰해야 한다. 신성한 우주에는 질서가 있다. 선한 삶은 우주로부터 부여받은 운명에 만족하고 우주와 조화를 이루는 삶이다. [을] 이성적이고 고상하게 살지 않으면 쾌락을 누리며 살 수 없다. 또한 쾌락 속에 살지 않고서는 이성적이고 고상하게 살 수 없다. 모든 욕구와 회피의 근거를 파악하고 영혼의 동요를 방지하는 명료한 사고만이 쾌락적 삶을 만들어 준다.
갑은 우주의 만물을 관통하는 보편적인 질서가 있다고 본다.
갑은 인간이 자연을 초월한 이성의 힘에 순응해야 한다고 본다.
을은 자연적이지만 필수적이지 않은 욕구는 제어해야 한다고 본다.
갑, 을은 이성적 사고를 토대로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8] 윤사 2018년 6월 15번 정답률 63%갑을(스토아·에피쿠로스)·모두가 부정할 주장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 모두가 부정할 주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우리는 자연과 일치하지 않는 일은 결코 내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과, 나에게는 신과 나의 영혼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을] 우리는 자연적 본성을 거역해서는 안 된다. 우리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육체적인 욕망은 충족시키지만,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육체적인 욕망은 완강하게 거부함으로써 자연에 복종해야 한다.
개인의 욕망 충족이 사회적 쾌락 증진으로 이어지게 노력해야 한다.
즐겁게 살기 위해서는 사려 깊고 정의로운 삶을 추구해야 한다.
신과 자연과 인간의 본성인 이성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
자기 보존을 위해 자연적이며 필수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야 한다.
자연의 필연적 법칙에 순응하고 자신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9] 윤사 2018년 9월 3번 정답률 86%갑을(스토아·에피쿠로스)·옳은 설명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욕망에 대한 태도는 우리의 뜻대로 조절할 수 있다. 우리는 신과 자연 그리고 인간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이성의 힘으로 욕망에 휩쓸리지 않는 평온한 마음에 이르러야 한다. [을] 욕망이 충족되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이 우리를 고통으로 이끌지 않는다면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우리는 이 욕망이 헛된 생각에서 생긴 것임을 알고 고통 없는 상태를 추구해야 한다.
갑은 덕을 갖추기 위해서 자연의 질서를 극복해야 한다고 본다.
갑은 인간의 이성으로는 신의 섭리를 파악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
을은 소수의 친한 사람들과의 우정이 인간을 불행하게 한다고 본다.
을은 정신적·육체적 고통이 제거된 상태가 곧 쾌락임을 강조한다.
갑, 을은 덕이 쾌락을 제공하지 못한다 해도 가치를 지닌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11] 윤사 2019년 6월 16번 정답률 74%가상 대화(만화)·갑을(에피쿠로스·스토아)·죽음·옳은 것 고르기

그림은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신체가 분해되면 감각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평정심을 추구하는 현자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단순히 오래 살려고 하기보다 가장 즐겁게 살기를 원합니다. [을] 죽음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닙니다. 신체도 자연 만물처럼 해체되기 때문입니다. 부동심을 추구하는 이성적인 인간에게 적절한 태도는, 죽음에 무관심하거나 죽음을 자연의 한 과정으로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갑: 쾌락을 누리면서도 불안이 없는 평온한 상태는 불가능하다.
갑: 죽음은 인간이 두려워해야 할 감각적인 경험의 대상이다.
을: 불행은 사건 자체가 아닌 사건에 대한 자신의 정념에서 비롯된다.
을: 이성적 판단에 따른 행동을 통해 운명을 변화시켜야 한다.
갑, 을: 자연의 질서에 대한 순응은 유덕한 삶을 보장하지 않는다.
평가원 원본

[12] 윤사 2019년 9월 1번 정답률 92%가상 대화(만화)·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 고르기(에피쿠로스)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한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화(4컷 만화)] ① 제자: 스승님, 우리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② 스승: 쾌락이 목적이라네. 쾌락이 행복한 인생의 시작이자 끝이지. ③ 제자: 그렇다면 마음껏 먹고 마시고 자면서 인생을 즐기며 살아도 되나요? ④ 스승: 그건 아니라네. 내가 말하는 쾌락은 몸의 고통이 없고 마음의 혼란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이지.
성공적인 삶을 위해 명예와 권력을 추구해야 한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모든 인간관계에서 벗어나야 한다.
더 많은 욕구 충족을 위해 재산을 많이 모아야 한다.
죽음은 무엇보다 두려운 것이므로 신에게 의지해야 한다.
참된 행복을 위해 필수적이지 않은 욕구 충족은 멀리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14] 윤사 2019년 수능 12번 정답률 71%갑을(에피쿠로스·스토아)·가장 적절한 것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쾌락은 행복한 인생의 시작이자 끝이다. 우리는 모든 행동을 쾌락에 따라 택하거나 피한다. 우리의 모든 행위는 육체적 고통이 없고 마음에 혼란이 없는 상태에 기여할 때 가치를 지닌다. [을] 쾌락의 유혹에 사로잡혔을 때, 그것에 휩쓸리지 않도록 우리 자신을 경계해야 한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정념에 이끌리지 말고 자연의 섭리인 이성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갑: 이성적인 인식을 통하여 모든 정념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갑: 모든 고통을 제거하면 더 이상 쾌락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을: 자연의 필연적 질서를 파악하여 운명을 변화시켜야 한다.
을: 인간 본성과 우주의 본성을 동일한 것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갑, 을: 공적인 삶보다는 은둔하며 사는 삶을 중시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15] 윤사 2021년 6월 19번 정답률 85%갑을(에피쿠로스·에픽테토스(스토아))·〈보기〉 옳은 것 고르기(ㄱㄴㄷㄹ)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인간 본성은 선에 대해 약한 것이 아니라, 악에 대해 약하다. 본성은 고통의 부재인 쾌락에 의해 구원되는 반면, 고통에 의해 파괴되기 때문이다. 쾌락은 행복의 시작이자 끝이다. [을] 인간 본성에 따라 자유인이 되기를 바라라. 부자나 권력자가 되기를 바라지 말라. 이를 위해 너에게 달려 있지 않는 것을 과감하게 무시하라. 이성을 통해 부동심의 상태에 도달해야 한다.
갑: 육체의 고통과 마음의 불안이 없는 상태를 지향해야 한다.
갑: 공동선을 위해 사회와 국가에 적극적으로 헌신해야 한다.
을: 평온한 삶을 위해 욕망과 감정의 지배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갑, 을: 행복을 위해 정신적 쾌락보다 감각적 쾌락을 추구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16] 윤사 2021년 수능 2번 정답률 84%갑을(스토아·에피쿠로스)·옳은 것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본성과 운명에 따라 할 일을 정해야 욕구의 횡포로부터 벗어나고 덕을 따를 수 있다.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일의 본성과 자신의 본성을 검토해야 한다. [을] 본성에 심어진 일차적 선은 쾌락이다. 그런데 쾌락이라고 다 선택하는 것도, 고통이라고 다 피하는 것도 아니다. 이 중 무엇이 득과 실이 되는지를 측정, 비교해서 판단해야 한다.
갑: 부동심을 유지하기 위해 공적 활동에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갑: 불굴의 의지로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과 여건을 변화시켜야 한다.
을: 쾌락을 누리려면 사려 깊고 고상하며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
을: 모든 고통이 제거되면 욕망과 쾌락도 사라짐을 깨달아야 한다.
갑, 을: 마땅히 해야 할 일은 결과에 대한 고려 없이 수행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17] 윤사 2022년 9월 10번 정답률 53%순서도(가·나)·A~C 질문 고르기·갑을(에피쿠로스·스토아)·〈보기〉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질문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사려 깊고 고귀하고 정의롭게 살지 않고서 즐겁게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덕들은 즐거운 삶의 안으로 자연적으로 들어오며, 즐거운 삶은 덕들과 분리될 수 없다. [(가) 을] 전 우주를 주재하는 자의 의지에 정신을 일치시키면서 모든 각각의 일을 행한다면, 바로 이것이 유덕한 삶이자 강물같이 순조롭게 흐르는 행복한 삶이다. [(나)] 순서도. [범례] 출발 조건(□)·판단 내용(◇)·판단 방향(점선 화살표)·사상가의 입장(문서 모양). 흐름: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 A → (예) B → (예) 갑의 입장 / A → (아니요·점선) C → (예) 을의 입장. ※A는 갑=예·을=아니요(갈림), B는 갑만 '예'(갑의 입장), C는 을만 '예'(을의 입장).
A: 모든 자연적 욕구를 충족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가?
B: 최고선의 실현을 위해서는 이성적 숙고가 필요한가?
C: 외부 사건에 대한 생각과 판단은 이미 결정되어 있는가?
C: 자연의 필연성을 따르는 인간의 삶이 덕 있는 삶인가?
평가원 원본

[19] 윤사 2023년 6월 2번 정답률 64%갑을(아리스토텔레스·에피쿠로스)·〈보기〉 옳은 것 고르기(ㄱㄴㄷㄹ)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갑] 덕은 이성이 탁월하게 발휘되는 상태이다. 덕 가운데 어떤 것은 지적인 덕이라 부르며, 다른 어떤 것은 도덕적인 덕이라고 부른다. 철학적 지혜나 이해력, 실천적 지혜는 지적인 덕이요, 온화라든가 절제는 도덕적인 덕이다. [을] 쾌락은 마음의 혼란과 육체의 고통으로부터의 자유이다. 쾌락은 모든 가치를 평가하는 최고선이자 행복한 삶의 시작이고 끝이다. 아름다움과 탁월함도 우리에게 쾌락을 제공해 주지 못한다면 버려야 한다.
갑: 실천적 지혜는 행동에 영향을 미칠 뿐 감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갑: 도덕적인 덕은 영혼의 이성적인 부분에만 관계되고 습관에 의해 형성된다.
을: 명예욕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고통은 유발되지 않는다.
갑, 을: 행복한 삶을 위해 이성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평가원 원본

[20] 윤사 2023년 9월 11번 정답률 74%강연(그림)·강연자 주장 〈보기〉 고르기(에피쿠로스)

그림의 강연자가 지지할 주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강연자] 육체에 고통이 없고 영혼에 불안이 없는 평온함이 삶의 목적입니다. 쾌락은 축복받은 삶의 시작이고 목적입니다. 쾌락은 우리의 본성에 박힌 일차적인 좋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각각의 쾌락을 모두 선택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쾌락으로부터 오히려 더 많은 불편함이 뒤따를 때 우리는 그런 쾌락을 흘려 보냅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고통을 견뎌낼 때 장기적으로 더 큰 쾌락이 뒤따른다면, 우리는 그 고통이 지금 당장의 쾌락보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욕구가 자연적이라면 그 욕구의 충족은 필수적이다.
정치 공동체에 참여할 필요는 없지만 정의로운 인간관계는 필요하다.
인간의 본성과 상관없는 믿음으로부터 파생된 욕구를 경계해야 한다.
어떤 것이 좋음의 가치를 지닌다고 해서 반드시 그것을 추구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평가원 원본

[21] 윤사 2023년 수능 2번 정답률 58%순서도(가·나)·A~C 질문 고르기·갑을(소크라테스·에피쿠로스)·〈보기〉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옳은 질문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쾌락에 탐닉하여 쾌락에 굴복하는 것이 가장 큰 무지이다. 어느 누구도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을 자발적으로 행하지 않는다. 덕은 일종의 앎이다. [(가) 을] 부나 군중으로부터의 명예를 소유함에 의해서도, 한없는 욕구로부터 생기는 다른 어떤 것에 의해서도, '몸의 고통과 마음의 불안'은 끝나지 않는다. [(나)] 순서도. [범례] 출발 조건(□)·판단 내용(◇)·판단 방향(점선 화살표)·사상가의 입장(문서 모양). 흐름: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 A → (예) B → (예) 갑의 입장 / A → (아니요·점선) C → (예) 을의 입장. ※A는 갑=예·을=아니요(갈림), B는 갑(소크라테스)만 '예', C는 을(에피쿠로스)만 '예'.
A: 덕은 그 자체가 목적으로서 본래적 가치를 지니는가?
B: 정의로운 사람은 행복하지만 부정의한 사람은 불행한가?
C: 자연적인 욕구의 충족이 쾌락의 증대를 보장하는가?
C: 이성은 운명이 주는 고통을 기꺼이 감내하게 하는가?
평가원 원본

[22] 윤사 2024년 9월 9번 정답률 46%갑을(소크라테스·에피쿠로스)·옳은 것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돈과 명성만을 돌보면서 자기 자신의 영혼을 돌보고 있다고 주장하는 아테네인이 있다면 나는 죽을 때까지 묻고 검토하고 논박할 것이다. 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도 그런 주장을 한다면,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을 가장 하찮게 여기는 것이다. [을] 쾌락은 행복의 시작이고 끝이다. 쾌락의 시작은 지혜다. 지혜는 지혜롭고 정의롭게 살지 않고서는 즐겁게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또 역으로, 즐겁게 살지 않고서는 지혜롭고 정의롭게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가르친다.
갑: 도덕적 진리의 탐구가 도덕성 함양에 필수는 아니다.
갑: 하나의 덕은 하나의 정의(定義)만으로 규정될 수 없다.
을: 몸의 고통이 있어도 영혼의 고통이 없다면 참된 쾌락이다.
을: 모든 쾌락은 그 자체로 좋으므로 선택될 만한 가치를 지닌다.
갑과 을: 행복해지려면 유덕해야 하고 유덕하면 행복해진다.
평가원 원본

[23] 윤사 2025년 6월 15번 정답률 70%갑을(에피쿠로스·스토아)·〈보기〉 옳은 것 고르기(ㄱㄴㄷㄹ)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결핍으로 인한 고통이 제거되면 육체적 쾌락은 더 이상 증가하지 않고 단지 형태만 바뀔 뿐이다. 정신적 쾌락의 한계는 쾌락들에 대한 계산과 쾌락과 연관된 감정들에 대한 계산을 통해 알 수 있다. [을] 자신을 지배하는 이성과 우주를 지배하는 이성에게 신속히 달려가라. 네 이성에게 달려가는 것은 그 이성을 바르게 하기 위함이며, 우주의 이성에게 달려가는 것은 네가 무엇의 일부인지 상기하기 위함이다.
갑: 신과 운명에 대한 순응은 행복의 실현에 필수적이다.
갑: 정의는 상호 피해 방지를 통해 고통 제거에 기여한다.
을: 인간이 자연적 본성을 따르는 것은 이성에 어긋난다.
갑과 을: 자연에 대한 이해는 마음의 동요를 막기 위해 필요하다.
평가원 원본

[근대3] 윤사 2014년 6월 19번 정답률 58%갑(에피쿠로스)·을(벤담)·병(밀) → 벤다이어그램 빗금 A(갑만의 입장

(가)의 갑, 을, 병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빗금 친 A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가) 갑] 쾌락은 행복한 삶의 시작이자 끝이며, 참된 쾌락은 육체적 쾌락이 아니라 마음에 불안과 몸에 고통이 없는 상태이다. [(가) 을] 모든 사람은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회피한다. 행위의 옳고 그름을 평가하는 유일한 기준은 행위에 의해 생겨날 쾌락과 고통의 양이다. [(가) 병] 내적 교양이 뒷받침된 정신적 쾌락은 감각적 쾌락보다 더 수준이 높으므로 쾌락의 양만을 고려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나) 벤다이어그램] <범례> A : 갑만의 입장. 세 원=갑(에피쿠로스, 위)·을(벤담, 좌하)·병(밀, 우하). 빗금 친 A=갑만 긍정하고 을·병은 부정하는 영역.
쾌락의 질적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는가?
행복해지기 위해 공적인 삶을 회피하는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도덕의 원리인가?
쾌락은 인간이 추구해야 할 삶의 목적인가?
더 많은 쾌락이 보장되면 고통을 수용하는가?
평가원 원본

[근대42] 윤사 2018년 수능 4번 정답률 86%갑(에피쿠로스)·을(벤담)이 모두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 고르기

갑은 고대 서양 사상가, 을은 근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 모두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우리는 쾌락의 부재로 인해 고통을 느낀다면 쾌락을 필요로 하지만,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면 더 이상 쾌락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쾌락은 몸의 고통이나 마음의 혼란으로부터의 자유이다. 그것이 행복한 인생의 시작이자 끝이다. [을] 우리는 쾌락과 고통의 지배를 받는다. 한 행위가 가져다주는 쾌락과 고통 각각의 총량은 계산될 수 있다. 이 둘을 비교하여 차감했을 때 쾌락 쪽이 남는다면 그 행위는 개인 또는 사회에 일반적으로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모든 행위의 도덕적 가치는 동일한 기준에 의해 판단되어야 하는가?
진정한 정신적 쾌락을 위해 모든 육체적 쾌락을 억제해야 하는가?
사회 전체 쾌락의 증대 여부가 행위의 옳고 그름을 결정하는가?
사려 깊고 고상한 행위가 도덕적인 이유는 쾌락을 주기 때문인가?
행복은 마음의 불안과 육체적 고통이 사라질 때 얻어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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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61] 윤사 2020년 수능 14번 정답률 86%[61~62] 갑(에피쿠로스)·을(소크라테스)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안내] [61~62] 갑,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이다. 물음에 답하시오. (갑=에피쿠로스, 을=소크라테스) [갑] 사려 깊고, 아름다우며, 정의롭게 살지 않으면서 즐겁게 살 수는 없다. 반대로 즐겁게 살지 않으면서 사려 깊고, 아름다우며, 정의롭게 살 수는 없다. 덕은 본성적으로 즐거운 삶과 연결되어 있으며, 즐거운 삶은 덕과 떨어질 수 없다. 즐거움은 행복한 인생의 시작이자 끝이다. [을] 즐거움에 굴복하여 좋은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 좋은 일이 더 큰 즐거움을 준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다. 어떤 것이 지금보다 더 좋고,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즐거움에 굴복하는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굴복하는 것이 무지이고,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이 지혜이다.
갑: 필수적이지 않은 욕구를 추구하면 불안이 생길 수 있다.
을: 지혜를 갖추어도 고의적으로 악을 행하는 사람이 있다.
을: 앎이 없어도 지나친 욕구에 대해 절제의 덕을 지닐 수 있다.
갑, 을: 행복을 위해 즐거움에 대한 이성적 숙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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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62] 윤사 2020년 수능 15번 정답률 82%[61~62] 갑(에피쿠로스)과 다음을 주장한 근대 서양 사상가(밀)가

갑과 다음을 주장한 근대 서양 사상가가 모두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61~62] 공통 갑=에피쿠로스) 사려 깊고, 아름다우며, 정의롭게 살지 않으면서 즐겁게 살 수는 없다. … 덕은 본성적으로 즐거운 삶과 연결되어 있으며, 즐거운 삶은 덕과 떨어질 수 없다. 즐거움은 행복한 인생의 시작이자 끝이다. [다음(밀)] ○ 두 가지 쾌락을 잘 아는 사람들이 어느 한쪽의 쾌락을 높이 평가해서 다른 쪽의 쾌락에 비해 그 양이 적을지라도 선택한다면, 그 쾌락은 질적으로 훨씬 우월한 것이다. ○ 우리가 인정하는 자기 포기는 다른 사람들의 행복이나 그 행복의 수단을 확보하기 위한 헌신뿐이다. 이때의 다른 사람들은 인류 전체이든, 인류 범위 내에 있는 개인이든 무방하다.
행복을 위해 공적인 일에 참여하는 것을 멀리해야 하는가?
행복 증진에 기여하지 않을지라도 자기희생 자체는 선인가?
사회 전체 쾌락의 극대화를 도덕적 행위의 목표로 삼아야 하는가?
더 좋은 결과를 보장한다면 고통은 감내할 가치가 있는 것인가?
쾌락은 어떤 행위를 추구하거나 기피해야 할지를 판단하는 기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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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70] 윤사 2021년 9월 18번 정답률 78%갑(에피쿠로스)이 을(벤담)에게 제기할 수 있는 반론으로 가장 적절한 것

갑은 고대 서양 사상가, 을은 근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이 을에게 제기할 수 있는 반론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쾌락은 축복받은 삶의 시작점이자 목적이다. 고통의 완전한 결핍은 최고의 쾌락이며, 쾌락의 한계이다. 최고의 쾌락은 평정심으로서 모든 고통으로부터 해방된 상태이다. [을] 쾌락과 고통이라는 두 군주는 행동과 말과 생각의 모든 것에서 우리를 지배한다. 쾌락과 고통은 강도, 지속성, 확실성, 근접성 등의 기준에 따라 측정할 수 있다.
개인적 쾌락의 총합이 사회 전체의 쾌락임을 모르고 있다.
인간은 고통을 싫어하고 쾌락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쾌락을 순수성의 정도에 따라 측정할 수 있음을 모르고 있다.
쾌락은 행위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목적도 된다는 것을 간과한다.
쾌락의 양을 늘려 나가는 것이 인간 행위의 목적이 아님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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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82] 윤사 2022년 수능 3번 정답률 85%고대 서양 사상가 갑(에피쿠로스)·근대 서양 사상가 을(밀)의 입장으로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쾌락은 행복한 삶의 시작이자 끝으로, 육체의 고통과 마음의 불안이 없는 상태이다. 삶이 즐거우려면 우리의 정신에서 신과 죽음에 대한 잘못된 믿음들을 몰아내야 한다. [을] 행복은 고통의 부재이며, 불행은 쾌락의 결핍이다. 최대 행복 원리는 사람들이 가능한 한 고통이 없고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최대한의 쾌락을 누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갑: 즐거운 삶을 위해 이성적인 숙고가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갑: 신은 악행을 저지른 사람에게 그에 합당한 징벌을 내린다.
을: 고상한 쾌락을 얻기 위해서는 감각 이외의 능력도 필요하다.
을: 행복을 바라는 인간의 본성은 도덕 원리의 근거가 될 수 없다.
갑, 을: 사회 전체의 쾌락을 증진시키는 행위만이 도덕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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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104] 윤사 2024년 수능 7번 정답률 80%(가) 갑(에피쿠로스)·을(벤담)이 서로에게 제기할 비판 A·B를 (나)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에서 서로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 B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옳은 것은? [3점]
[(가) 갑] 쾌락은 행복한 삶의 시작이자 끝이다. 우리는 우리의 느낌을 모든 좋은 것들을 판단하는 잣대로 사용하면서, 쾌락에서 모든 선택과 회피를 시작하고 쾌락으로 돌아온다. [(가) 을] 고통과 쾌락만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명령하고 무엇을 행하게 될지를 결정한다. 옳고 그름의 잣대, 원인과 결과의 사슬이 고통과 쾌락이라는 두 군주의 옥좌에 매여 있다. [(나)] 〈범례〉 ──── : 비판의 방향 / A, B : 비판의 내용 〈예시〉 ㉮ ─A→ ㉯ (A는 ㉮가 ㉯에게 제기하는 비판). 즉 A=갑이 을에게 제기하는 비판, B=을이 갑에게 제기하는 비판.
A : 쾌락은 선이고 고통은 악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함을 간과한다.
A : 세계 시민으로서 정치적 삶의 욕구를 충족해야 함을 간과한다.
A : 사회적 쾌락이 개인의 쾌락보다 우선시되어야 함을 간과한다.
B : 쾌락 총량의 최대화를 낳는 행위가 도덕적 행위임을 간과한다.
B : 행복한 삶을 위해 인간의 자연적 본성에 주목해야 함을 간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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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112] 윤사 2025년 9월 7번 정답률 70%고대 갑(에피쿠로스)·근대 을(밀)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을 〈보기〉(ㄱ~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갑] 내가 말하는 쾌락은 몸의 고통과 마음의 불안으로부터의 자유이다. 왜냐하면 식탁 위에 풍성하게 차려진 맛있는 요리가 쾌락적인 삶을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을] 한 종류의 쾌락이 다른 쾌락보다 가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은 공리의 원리에 부합한다. 따라서 쾌락을 측정할 때 양에만 의거해야 한다고 여기는 것은 불합리하다. [〈보기〉] ㄱ. 갑: 참된 쾌락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이성적 숙고가 필요하다. ㄴ. 을: 많은 불만족을 동반하지만 질적으로 뛰어난 쾌락이 있다. ㄷ. 갑과 을: 쾌락은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궁극적 목적이다.
갑: 참된 쾌락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이성적 숙고가 필요하다.
을: 많은 불만족을 동반하지만 질적으로 뛰어난 쾌락이 있다.
갑과 을: 쾌락은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궁극적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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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117] 윤사 2025년 수능 6번 정답률 68%(가) 고대 서양 사상가 갑(에피쿠로스)·근대 서양 사상가 을(벤담)·병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과 병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D에 해당하는 진술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가) 갑] 쾌락 그 자체는 나쁘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모든 쾌락을 선택하는 것도 항상 고통을 피하는 것도 아니다. 고통의 제거를 넘어서는 쾌락은 존재하지 않는다. [(가) 을] 쾌락은 그 자체로 좋은 것이며 고통은 그 자체로 나쁜 것이다. 입법자는 쾌락과 고통의 가치를 측정할 때 그것의 강도, 지속성, 범위 등을 고려해야 한다. [(가) 병] 쾌락은 목적으로서 바람직한 유일한 것이다. 우리는 가능한 한 고통이 없고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최대한의 쾌락을 만끽할 수 있는 상태에 이르러야 한다. [(나)] 세 원의 벤다이어그램(갑=위, 을=좌하, 병=우하). 〈범례〉 A : 갑만의 입장 / B : 갑과 을만의 공통 입장 / C : 을과 병만의 공통 입장 / D : 갑과 을과 병의 공통 입장.
A: 사려 깊음과 정의는 궁극적으로 쾌락에 의해 가치가 결정된다.
B: 행위의 선악을 평가하기 위한 보편적 기준이 존재한다.
C: 도덕적 이상 실현을 위해 공적 사회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D: 자기 자신의 고통에 대한 경험이 행위의 동기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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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120] 윤사 2026년 6월 3번 정답률 85%고대 서양 사상가 갑(에피쿠로스)·근대 서양 사상가 을(밀)의 입장으로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쾌락은 육체적인 고통과 마음의 동요가 없는 상태이다. 왜냐하면 쾌락은 먹고 마시며 흥청거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가장 큰 소동과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잘못된 생각들을 몰아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을] 쾌락에 질적인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은 공리의 원리에 어긋나지 않는다. 동물의 쾌락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보장받는다고 하더라도 인간들 중에 하등 동물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갑: 신(神)은 존재하지 않음을 깨달아 모든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
갑: 서로 피해를 주고받지 않기 위한 협정으로서 정의는 불필요하다.
을: 행위의 옳고 그름은 행위의 동기에 의해 판단되지 않는다.
을: 자기희생은 공동체의 행복을 증진하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선하다.
갑과 을: 정신적 쾌락의 증진을 위해서는 모든 육체적 쾌락의 제거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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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126] 윤사 2026년 9월 13번 정답률 69%고대 서양 사상가 갑(에피쿠로스)·근대 서양 사상가 을(밀)의 입장으로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어떤 욕구는 자연적이고, 어떤 욕구는 공허하다. 또한 자연적 욕구 중에서 어떤 것은 필수적이고, 어떤 것은 단지 자연적이기만 하다. [을] 쾌락이 아닌 다른 것을 평가할 때는 양뿐만 아니라 질도 고려하면서, 쾌락을 평가할 때는 오직 양에만 의존해야 한다고 가정하는 것은 부조리하다.
갑: 고통 자체는 자연적이지만 고통의 원인은 비자연적인 것도 있다.
갑: 모든 쾌락은 본질적으로 선이고 쾌락의 크기에는 한계가 없다.
을: 타인을 위한 자기 선의 희생은 고통스러워도 그 자체로 선이다.
을: 인간과 동물이 공유한 욕구 충족만으로 교양의 증진이 가능하다.
갑과 을: 고통이 부재한 상태 그 자체는 쾌락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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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128] 윤사 2026년 수능 2번 정답률 78%고대 서양 사상가 갑(에피쿠로스)·근대 서양 사상가 을(벤담)의 입장으로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우리는 쾌락을 제일의 선이자 본성에 주어진 선으로 인식하고, 이것을 모든 선택과 회피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여기서 우리가 추구하는 쾌락은 몸에 고통이 없고 마음에 불안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 [을] 우리는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피하게 되어 있으며, 이것이 인간의 모든 행위를 지배한다. 쾌락이나 고통의 가치를 평가할 때는 강도, 지속성, 확실성, 근접성, 다산성, 순수성, 범위에 따라서 계산해야 한다.
갑: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은 가능한 한 정의를 회피해야 한다.
갑: 행복은 완전한 평정심의 상태에 도달했어도 얻을 수 없다.
을: 유용성 원리 외의 다른 근거로 행위의 시비를 판단해선 안 된다.
을: 한 쾌락은 동일한 양을 가진 다른 종류의 쾌락과 교환할 수 없다.
갑과 을: 쾌락과 고통의 계산은 경험에 의해서만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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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표

[1]윤사 2014년 9월 18번2
[3]윤사 2016년 6월 11번3
[4]윤사 2016년 수능 14번3
[5]윤사 2017년 6월 1번2
[7]윤사 2017년 수능 9번3
[8]윤사 2018년 6월 15번3
[9]윤사 2018년 9월 3번2
[11]윤사 2019년 6월 16번2
[12]윤사 2019년 9월 1번2
[14]윤사 2019년 수능 12번3
[15]윤사 2021년 6월 19번3
[16]윤사 2021년 수능 2번3
[17]윤사 2022년 9월 10번3
[19]윤사 2023년 6월 2번2
[20]윤사 2023년 9월 11번2
[21]윤사 2023년 수능 2번3
[22]윤사 2024년 9월 9번2
[23]윤사 2025년 6월 15번3
[근대3]윤사 2014년 6월 19번3
[근대42]윤사 2018년 수능 4번3
[근대61]윤사 2020년 수능 14번2
[근대62]윤사 2020년 수능 15번3
[근대70]윤사 2021년 9월 18번3
[근대82]윤사 2022년 수능 3번2
[근대104]윤사 2024년 수능 7번3
[근대112]윤사 2025년 9월 7번2
[근대117]윤사 2025년 수능 6번2
[근대120]윤사 2026년 6월 3번2
[근대126]윤사 2026년 9월 13번3
[근대128]윤사 2026년 수능 2번2